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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전 세계 가뭄과 홍수 같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케이-농업 디지털 플랫폼 '와이즈(WISE)'가 예측 정보를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국제연합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총회에서 한국의 농업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미국 텍사스 에이앤엠 대학과 함께 개발한 '와이즈' 플랫폼은 전 세계 농업 지역의 물 관리 현황과 가뭄·홍수 위험도를 정밀하게 분석해 정책 결정자들에게 핵심 자료를 제공하게 된다. 이 플랫폼은 국제연합 가뭄 대응 온라인 도구에도 등록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 분야에서 한국의 주도적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농촌진흥청은 국제연합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와이즈(WISE) 플랫폼을 공식 부대행사에서 선보이며 그간의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물, 영향, 지속가능성 평가를 의미하는 약자로, 누구나 웹에서 접근해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 지역의 물 이용 여건과 가뭄, 홍수 위험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 세계 물 관리 미래 제시 농촌진흥청 와이즈 플랫폼 국제 무대 데뷔 (+와이즈, UNCCD, 기후변화, 디지털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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