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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예매를 위해서는 SRT 기존 회원도 코레일 통합회원 전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매를 놓치셨더라도 취소표가 풀리는 시점을 잘 공략하면 충분히 승차권을 구할 수 있어요.
기차표 예매일만 다가오면 긴장되는 마음,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보셨을 텐데요. 올해부터 KTX와 SRT 예매가 코레일+ 앱으로 합쳐지면서 통합회원 전환이라는 아주 중요한 필수 단계가 생겼습니다. 헷갈리기 쉬운 회원 전환 절차와 아쉽게 표를 놓친 분들을 위한 취소표 공략법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통합회원 전환의 필요성
이번 명절 예매부터는 하나의 앱에서 모든 기차표를 관리하기 때문에 통합회원 자격이 없으면 예매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기존 SRT 이용객이시라면 예매 당일 접속 폭주로 당황하지 않도록 미리 회원 전환을 완료해 두시는 것이 좋아요.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코레일+ 앱을 다운로드하신 후 간단한 본인 인증만 거치면 금방 처리가 완료됩니다. 하루 전까지 여유 있게 가입을 마치고 내 정보가 제대로 등록되었는지 로그인 테스트도 잊지 말고 꼭 해보세요.
앱 예매 순서와 요령
통합회원 가입을 마치셨다면 9월 7일부터 시작되는 예매일에 맞춰 오전 7시 정각에 코레일+ 앱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출발역과 도착역, 그리고 원하는 날짜를 미리 메모장에 적어두시면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정보를 입력할 수 있어요.
올해는 유아동반석이나 자유석 운영이 중지되고 1인당 최대 12매까지만 예매가 가능하니 인원수를 잘 체크하셔야 합니다. 지연 없이 매끄럽게 예약을 진행하려면 평소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인터넷 연결 상태도 한 번 점검해 두시면 더욱 좋겠죠.
취소표 줍는 황금 시간대
아침 일찍 접속했는데도 매진이라는 글자를 보고 상심하셨다면 잔여석이 풀리는 취소표 시간대를 노려보는 것도 훌륭한 방법입니다. 공식적으로 미판매된 잔여석은 9월 11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판매가 진행된답니다.
특히 예약자들의 결제 마감일인 9월 15일 24시 직후에는 미결제로 인해 자동으로 취소된 좌석들이 한꺼번에 풀리게 됩니다. 이 늦은 밤 시간에 앱을 새로고침하며 집중적으로 확인해 보시면 원하시던 시간대의 표를 줍게 될 확률이 아주 높아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회원 전환부터 취소표 줍기까지 차분하게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기차표 예매,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성공하실 수 있을 거예요. 철저한 사전 준비로 편안하고 기분 좋은 고향 방문길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본 게시글은 명절 기차표 예매와 관련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코레일의 공식 일정이나 정책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예매 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반드시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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