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경남 창원에서 하얀 털의 말티즈 한 마리가 구조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6일, 합성동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는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햇살처럼 빛나는 하얀 털을 가진 말티즈는 2024년생으로, 현재 4kg의 건강한 몸무게를 자랑합니다. 귀와 꼬리, 발을 제외한 부분은 깔끔하게 미용되어 있으며, 샴푸 냄새가 남아 있어 최근까지도 정성껏 관리되었음을 짐작게 합니다.
녀석은 현재 창원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이며, 2026년 9월 7일까지 공고 기간이 이어집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동그란 눈망울에는 호기심과 애정이 가득합니다.
혀를 살짝 내밀고 있는 모습은 녀석의 생기발랄함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금속 우리 배경 너머의 따뜻한 시선은 새로운 보호자를 향한 희망으로 반짝입니다.
◆경남 창원 말티즈, 2026년 8월26일 발견!… 눈빛만 봐도 아픔이 느껴지는 아이를 안아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말티즈, 창원동물보호센터, 경남-창원1-2026-00591)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