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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에서 귀여운 말티즈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2년생인 이 아이는 4.4kg의 작은 체구를 가지고 있으며, 2026년 8월 22일 보호소에 오게 되었습니다.
흰색 털이 복슬복슬한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녹입니다. 동그랗고 초롱초롱한 눈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으며, 앙증맞은 코는 주변의 모든 냄새를 맡으려는 듯 살짝 움직입니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이 아이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해주세요.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집안 어디에서든 얌전하게 당신 곁을 지켜줄 것입니다.
발견 당시 목줄이나 목걸이가 없었던 것으로 보아, 길을 잃었거나 어떤 이유로든 혼자 남겨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작고 소중한 생명에게 다시 한번 가족의 온기를 느끼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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