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경남 밀양에서 발견된 믹스견이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25일, 교동에서 구조된 이 강아지는 보호 중입니다.
갈색과 흰색 털이 섞인 이 믹스견은 마치 시바견을 닮은 듯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합니다. 2023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20kg의 성견이며, 매우 순한 성격을 지녔다고 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과 약간의 긴장감이 엿보이지만, 곧 따뜻한 사랑으로 마음을 열 것입니다. 철창 너머, 녀석의 맑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당신을 향합니다.
옅게 내민 혀는 귀여움을 더하고, 쫑긋 세운 귀는 세상을 향한 궁금증을 드러냅니다. 쉘터의 차가운 바닥 대신 따뜻한 당신의 품을 그리며, 녀석은 오늘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기다립니다.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