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충남 당진에서 2026년 8월 19일 구조된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은 몸집에 호기심 많은 눈망울을 가진 이 아이는 아직 어린 60일 미만의 개월 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발견 당시 1.5kg의 작은 체구였던 이 아이는 검은색과 갈색이 섞인 털을 가지고 있으며, 겁이 많은 성격이라는 특이사항이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아직은 조심스러운 모습이지만, 부드러운 손길에는 금세 마음을 열고 애교를 부릴 준비가 되어 있는 듯합니다.
녀석의 맑은 눈망울에는 따뜻한 보금자리를 향한 간절함이 담겨 있습니다. 이제 이곳을 벗어나 온전한 가족의 품에서 사랑받고 싶어 합니다.
마치 작은 조각 구름처럼 부드러운 털을 가진 아이는, 낯선 곳에서의 불안함도 잠시, 곧 호기심 어린 눈으로 주변을 탐색합니다. 가끔은 쫑긋 세운 귀로 주변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지만, 이내 동그란 눈으로 당신을 바라보며 경계심을 풀고 따뜻한 교감을 갈망합니다.
◆충남 당진 믹스견, 2026년 8월19일 발견!… 지금도 수많은 눈빛이 말 없이 외칩니다, ‘나를 입양해 줄래요?’ (+믹스견, 당진시동물보호소, 충남-당진-2026-00424)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