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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창원에서 갈색과 검은색 털이 섞인 요크셔 테리어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5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강아지는 4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아이는 2026년 8월 24일 마산회원구 내서읍 광려천 산책로에서 구조되었습니다. 창원동물보호센터에 보호 중인 이 요크셔 테리어는 노령견으로, 현재 이빨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사랑스러운 눈망울과 부드러운 털은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녀석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여생을 보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어려움은 잊고, 앞으로는 사랑받는 가족의 일원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분홍색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귀엽고 앙증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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