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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전북광역자활센터가 도시농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도시농업 기술과 자원을 자활사업과 연계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이를 통해 저소득층의 자활 의욕 고취 및 자립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도시농업 체험 모형의 현장 기술 지원과 자원 제공을 담당하며, 전북광역자활센터는 이를 바탕으로 자활 특화사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익산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한 학교 사업 및 군산의 빈집을 활용한 도시농업 체험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며, 이는 도시농업이 사회적 가치를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농업 기술과 자원을 전북 지역의 자활사업과 성공적으로 연결하며, 현장 적용 및 확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자활기관은 저소득층에게 고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립 능력 향상을 돕는 데 도시농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협약에는 익산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한 학교 사업 추진 및 군산 지역의 빈집을 활용한 도시농업 체험 사업 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어,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도시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광역자활센터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도시농업 기술과 자원을 활용하여 자활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직업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새로운 특화사업을 설계할 예정이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북자활센터와 손잡고 도시농업 확산 나선다 (+도시농업, 자활사업, 사회적가치,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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