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군포시 는 지역 내 임산부와 어린 자녀를 둔 보호자를 위한 특별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애 첫 도서관' 사업은 영유아 발달에 중요한 시기에 맞춰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가정에서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상자는 군포시 에 거주하는 임신부 또는 생후 12개월 이하 자녀를 가진 보호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이용 관련 사항은 군포시 청 홈페이지 또는 산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포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는 임신부와 어린 자녀 보호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서비스를 통해 군포시 거주자는 월 2회, 택배를 이용해 최대 5권의 도서를 21일간 대출할 수 있다.
◆군포시 첫 육아 도서관 임산부 아기 보호자 월 2회 5권 대출 서비스 (+군포시, 육아지원, 도서대출, 산본도서관)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