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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2027년 보건복지부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고, 총지출 규모는 148조 7,697억 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미래대응기금에 편성된 아동기본수당, 아이맞이지원금 등을 포함하면 예산은 152조 4,328억 원으로 10.9%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예산안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사회안전망 강화와 지역·필수의료 투자 확대, 통합돌봄 강화, 미래세대 지원, 보건복지 인공지능(AI) 전환 및 바이오 혁신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의 기본적인 삶과 건강 보호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는 입장을 밝히며, 복지국가 구현을 위해 노력했다고 언급했다.
국민의 생계와 의료를 더 든든하게 지원하기 위해 생계급여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폭인 6.7% 인상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 확대와 긴급복지 생계지원 우선 지급이 신설된다.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기초연금 지급액이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부부감액 비율 축소 및 직역연금 수급자 지원이 확대된다.
◆2027년 보건복지 예산 148조 8천억 원 편성 서민 생계급여 인상, 지역 필수의료 지원 강화 (+보건복지부, 2027년 예산, 생계급여, 지역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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