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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품질원이 주최한 제8회 군수품 현장 품질·기술 분임. 혁신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며 군수품 품질 혁신 노력을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산·학·연·관·군 관계자 약 250여 명이 참여하여 현장의 품질 및 기술 문제 해결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총 62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실제 현장 적용성과 개선 효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하여 실질적인 품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사례들이 선정되었다.
대상은 커넥터 공정 데이터 분석을 통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으로 품질과 고객 신뢰성을 높인 연합정밀의 '연합의달인' 분임이 수상했다. 연합정밀은 커넥터 공정의 데이터 편차 문제를 해결하여 군수품 품질과 고객 신뢰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성과를 이루었다.
대기업, 중소·벤처기업, 소요군 등 세 그룹으로 나누어 시상하여 맞춤형 품질 개선 노력을 격려했다.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장은 우수사례들이 방산업체와 소요군 전체로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현장 혁신 사례가 군수품 품질 향상 이끌어 연합정밀 대상 수상 (+군수품품질, 품질혁신, 국방기술품질원, 분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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