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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광주 북구에서 안타까운 사연을 지닌 포메라니안 한 마리가 구조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9일, 고속도로에서 발견된 이 아이는 현재 보호 중입니다.
소중한 가족을 기다리는 이 작은 천사에게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흰색 털을 가진 이 포메라니안은 2018년생으로, 5kg의 작은 체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발견 당시 내장칩이 없어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뒷다리 불편함을 겪고 있어 더욱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고속도로에서 홀로 발견되었다는 사실 은 이 아이가 겪었을 두려움과 고통을 짐작하게 합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소식도 있습니다. 바로 이 아이는 중성화 수술을 마쳤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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