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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지난 2026년 8월 24일, 경북 성주군에서 구조된 하얀 털을 가진 아이가 따뜻한 가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kg의 작은 몸집으로, 짖음도 없고 배변도 가리는 똑똑한 아이입니다.
사람을 매우 잘 따르는 이 아이는 보호소에 머무는 동안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밝은 털색과 귀여운 외모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2025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3kg의 아담한 체구로, 앙증맞은 모습입니다. 짖음이 전혀 없어 조용한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지낼 수 있으며, 배변 훈련도 완벽하게 마쳐 실내 생활에 바로 적응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는 성격 덕분에 금세 새로운 가족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앙증맞은 외모와 사랑스러운 애교로 당신의 일상에 큰 행복을 선사할 아이를 만나보세요.
◆경북 성주 기타, 2026년 8월24일 발견!… 보호소 안 아이들도 누군가에겐 첫 가족이 될 준비가 되어 있어요. (+기타, 성주군동물보호센터, 경북-성주-2026-00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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