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0일도 채 안 된 믹스견, 전북 남원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며… 혼자 밥 먹지 않아도 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믹스견, 청원동물병원, 유기견) > 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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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0일도 채 안 된 믹스견, 전북 남원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며… 혼자 밥 먹지 않아도 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믹스견, 청원동물병원, 유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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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04 22: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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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에서 검정&황갈색 털을 가진 60일 미만의 어린 믹스견 한 마리가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6kg의 작은 몸집으로 어현동에서 9월 4일에 발견된 이 아이는 아직 모든 것이 새롭고 조심스러워 보입니다.

이 어린 생명은 차가운 길 위에서 구조되어 낯선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따뜻한 손길과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세상에 대한 믿음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네온 그린 장갑 낀 손에 들려진 아이의 동그란 눈망울에는 낯선 상황에 대한 경계심과 희미한 호기심이 엿보입니다. 쫑긋 선 귀는 주변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듯하며, 살짝 벌어진 입 사이로 보이는 혀는 긴장감 혹은 더위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보호소의 임시 보호를 벗어나 진정한 가족의 품에서 사랑받을 기회를 애타게 기다립니다. 이 아이에게 사랑과 관심을 듬뿍 주실 분은 청원동물병원(063-633-3533)에서 기다립니다.

 

◆전북 남원 믹스견, 2026년 9월4일 발견!… 혼자 밥을 먹지 않아도 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믹스견, 청원동물병원, 전북-남원-2026-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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