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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싱어송라이터 초승 이 자신의 6주년 기념 콘서트 '여섯 번째 안부'에 자살유족과 부산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을 초청하며 특별한 위로를 전한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9월 5일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열리며, 초승 은 음악을 통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초승 은 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참여로 대중에게 익숙하며, 그의 노래는 진솔한 가사와 음색으로 마음에 위로를 주고 있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송민섭 본부장은 초승 과 같은 생명대사들의 선한 영향력이 자살 사망자 감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가수 초승 은 자살유족 의 아픔을 보듬고, 자살예방 현장 담당자들에게 음악으로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기획했다. 그의 노래는 먹먹한 마음을 어루만지며 깊은 울림을 준다는 평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 을 전달하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초승 6주년 콘서트 자살유족과 현장 관계자 초청, 따뜻한 위로 전해 (+초승, 생명대사, 자살예방,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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