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2026 국가대테러종합훈련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실시되었고, 이는 다가오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안전 개최를 위한 중요한 과정이었다. 이번 훈련에는 16개 관계기관에서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600여 명의 국민참관단과 주한 외교관들도 함께하며 국가 대테러 역량을 점검했다.
드론 테러, 폭발물 테러, 항공기 납치 등 다양한 실제 테러 상황을 상정하여 관계기관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어떠한 테러 위협에도 단호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빈틈없는 체계를 확립하고, '테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국가대테러종합훈련은 국가 안보를 유지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필수적인 과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과 같이 국가의 관문 역할을 하는 장소에서의 훈련은 잠재적 위협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
◆국가대테러종합훈련 실시, 한-중앙아 정상회의 성공 위한 준비 완료 (+대테러훈련, 국가안보, 정상회의, 인천국제공항)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