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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운영 지원 사업이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을 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지원 사업은 해외에서 계절근로 초청된 외국인과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효과적으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만 20세 이상 50세 이하의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제천시에 거주하며 결혼 후 2년이 지난 이주여성의 가족이나 계절근로 MOU 체결 지자체에서 초청된 인력도 포함된다. 신청은 상시 방문으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제천시 농업정책과(043-641-6802)로 하면 된다.
제천시는 외국인계절근로자 사업을 통해 부족한 농촌 인력을 확보하고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는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제천시, 농촌 인력난 해소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최대 210일 지원… 농가 부담 덜어준다 (+제천시, 외국인계절근로자, 농가지원, 농촌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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