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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복지·돌봄 분야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관계 전문가들의 다각적인 의견수렴이 진행되었고, 앞으로 발표될 중장기 계획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로드맵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국민들이 더욱 든든하고 따뜻한 복지 및 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과제들이 면밀하게 논의되었다.
돌봄 서비스에 AI와 사물인터넷(IoT), 로봇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AI를 통해 국민들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며 담당자들의 업무 효율을 증대시키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또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인력 양성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통해 AI 기반 복지·돌봄의 혁신을 뒷받침할 계획이며, 이르면 올해 하반기 중 최종 로드맵 발표를 앞두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8월부터 '복지·돌봄 AI 혁신 추진단'을 구성하고, AI 대전환(AX) 시대에 발맞춰 복지·돌봄 분야의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왔고, 이번 전문가 간담회는 이러한 논의를 한층 더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간담회에서는 AI·IoT·로봇 기술을 가정과 시설 돌봄에 적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 구축 및 확산 방안과 함께 돌봄 기술·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과제들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으며, 이는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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