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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직장인 든든한 한끼 정책이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고, 이를 통해 근로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이번 정책은 특히 아침밥 또는 점심 식사 를 지원함으로써 직장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더불어 쌀 소비 확대와 지역 외식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총 590만 명을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지원 내용은 산단 근로자를 위한 '천원의 아침밥' 90만 식 제공과 함께,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대상 점심 외식 비용의 20%(월 4만원 한도)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산단 근로자들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은 90만 식을 1천원 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한다. 이 지원은 주로 중소, 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들이 대상으로 하며, 이를 통해 이른 아침 식사를 거르는 직장인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예정이다.
◆직장인의 든든한 한 끼를 위한 정부 지원 200만 식 이상 식사 지원… 중소기업 근로자 혜택 확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기업, 식생활 개선, 외식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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