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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완료, 추석 명절 의료 공백 막는다 (+응급의(+전국, 시도, 응급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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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21 23:50:51 조회: 12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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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전국 시·도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가 마무리되었으며,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현장 이행 상황도 점검한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부산대병원을 방문하여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응급환자 이송체계 및 모자의료체계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정부는 응급환자 이송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이송지침 재정비를 요청했으며, 현재 전국 시·도는 관계기관과 함께 이송지침 정비를 완료하고 단계적으로 적용 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시·도별 응급환자 이송체계 점검을 위한 여섯 번째 자리로,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이송지침 반영 현황을 공유하고 추석 연휴 의료 공백 방지를 위한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부산은 해양·산업단지 여건을 고려해 급성중독 응급환자 순차진료체계와 지역외상의료체계를 이송지침에 반영했다. 울산은 응급의료기관의 자원 정보 및 진료 역량 수준을 분석해 기관별 역할을 세밀하게 정했으며, 경남은 농어촌·산간 지역의 골든타임.

 

◆전국 시도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 완료, 추석 명절 의료 공백 막는다 (+응급의료, 이송체계, 환자안전, 의료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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