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해양수산부가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역에서 중국의 불법 조업을 막기 위해 불법 어구에 대한 집중 철거에 나섰고, 이는 우리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중요한 조치라고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소속 선박 ‘청정바다.
3호’는 지난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집중적인 철거 작업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약 3.1톤의 꽃게를 방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해수부는 9월 말부터 11월까지 불법 어구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철거 작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불법 조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주요.
발생 해역에 대한 대응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해양수산부는 중국 측에 자국 어선의 NLL 인근 불법 조업 및 어구 설치에 대한 단속 강화를 요청하는 한편, 양국 간 협력을 통해 불법 조업 정보 공유 등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