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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충북 청주에서 흰색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20일, 가경동 산 95-1번지에서 발견된 이 아이는 귀여운 외모와 더불어 건강하게 자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60일 미만의 어린 나이로, 1.5kg의 작은 체구를 가진 암컷 강아지입니다. 이 작은 천사는 현재 피부병(옴)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하는 중입니다.
낯선 환경에 대한 약간의 경계심은 있지만, 이내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주변을 탐색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중소형견 크기로 자랄 것으로 예상되며, 무엇보다.
졸린 듯한 눈매와 쫑긋 세운 귀가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청록색 천에 안겨 있는 모습은 마치 작은 보석 같기도 합니다.
◆충북 청주 믹스견, 2026년 9월20일 발견!… 상처 난 마음도 천천히 안아줄 주인을 찾고 있어요 (+믹스견, 반려동물보호센터, 충북-청주-2026-0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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