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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과실류 수출액이 이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역대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정부 발표 자료를 보면, 2026년 상반기 과실류 수출액은 9572만 달러로 집계되었고,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9.7% 늘어난 수치로서 상반기 기준으로는 최고 규모입니다. 이러한 수출 증가는 좋은 품질을 내세운 고급 전략과 더불어, 저온 유통 시스템의 발전, 그리고 K-콘텐츠의 인기가 K-푸드 인지도를 높인 점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과실류 수출액은 연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인 2억 4049만 달러에 달했으며, 지금의 흐름이 계속된다면 2년 연속으로 연간 최고 수출액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품목별로 보면, 딸기 와 포도 , 그리고 배 가 전체 수출의 90.2%를 차지하며 성장을 이끌었는데요, 수출 1위 품목인 딸기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8% 늘어난 6049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포도와 배의 수출액은 각각 1783만 달러와 803만 달러로, 작년보다.
◆K-과일 상반기 수출액 사상 최대 9572만 달러 돌파… 작년 이어 신기록 행진 (+K과일, 수출, 통계,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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