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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참여 기업 및 운영기관들이 모여 올해 청년 4만 5000명에게 다양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6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기업들과 함께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열고,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들의 일경험 기회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채용 과정에서 직무 경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통해 3년간 청년 약 14만 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특히 준비 중인 청년이나 지역 청년들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사회적기업에서의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적가치형'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참여 기회를 더욱 넓혔다. 협의회에서는 청년들이 선호하거나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분야의 우수 프로그램 사례가 공유되었는데,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은 항공 분야에서 승객 응대, 노선 기획 등 실제 직무 경험을 제공했다.
◆올해 청년 4만 5000명에게 다양한 일경험 제공, 첫 민관협의회 개최 (+미래내일일경험, 고용노동부, 기업협력, 직무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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