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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대한전선이 초고압 케이블 과 해저 케이블 같은 돈 되는 사업에 1조 원 넘게 투자하며 앞으로 더 잘 나가려고 한다. 미래에셋증권에서 나온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1조 800억 원 을 들여 공장을 늘리고 베트남 법인도 키울 계획이라고 했다.
이렇게 늘어난 생산 능력은 2027년 이후 부터 실제 돈 버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그러면 매출이 1조 800억 원 정도 더 늘어날 거라고 예상했다. 대한전선은 건설 회사 도 사고, 해저 케이블 까는 배 까지 사들이면서 큰 공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할 수 있는 힘을 키웠고, 실제로 태양광 발전소 같은 곳에 이런 방식으로 일을 따내기도 했다. 대한전선은 해저 케이블 만드는 공장을 늘리고, 베트남에 있는 법인도 키우면서 앞으로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런 노력 덕분에 2026년에는 매출이 4조 원 을 넘고, 영업이익도 2000억 원 이 넘을 거라고 예상하는데, 작년보다. 훨씬 많이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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