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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경기도 에 300mm 폭우 가 쏟아질 수 있다는 예보가 나왔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며 도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는 제헌절 연휴 기간과 겹쳐 안전사고 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집중호우 에 대비해 대응 단계 를 높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는 18일 새벽부터 19일 오전까지 경기도 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 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300㎜가 넘는 비 가 내리고, 시간당 50~80㎜의 집중호우 가 쏟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휴를 맞아 하천과 계곡, 야영장 등을 찾는 도민들에게는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각별한 주의 를 당부했습니다. 하천변 산책로와 저지대, 지하차도 등 위험 지역에는 접근하지 말고, 재난문자와 현장 통제에 따라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경기 300mm 폭우 예보에 추미애 지사 "재난본부 2단계 격상"… 도민 안전 당부 (+추미애, 경기도, 폭우, 재난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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