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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는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관내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참전명예수당,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보훈명예수당, 독립유공자수당 지급 등 다양한 항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영구에 주소지를 둔 65세 이상 참전유공자는 매월 지급되는 참전명예수당이 전년 대비 인상되었으며, 만 90세 이상에게는 추가적인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전몰군경 및 순직군경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본인 등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도 확대되었습니다.
참전유공자가 사망했을 경우, 사망일로부터 2년 이내 신청하면 유족에게 1회에 한해 20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됩니다. 보훈명예수당은 국내 고엽 본인, 무공·보국수훈자, 전상·공상군경 및 5·18유공자 본인에게 월 5만원이 지급되며, 일부 대상자에게는 구비로 월 3만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독립유공자의 선순위 유족에게는 월 10만원의 독립유공자수당이 지급됩니다. 모든 신청은 상시적으로 가능하며,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수영구청 복지정책과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산 수영구 국가유공자 최대 월 15만원 지원… 생활 안정 돕는다 (+부산수영구, 국가유공자, 참전명예수당, 보훈명예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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