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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i + 집드림 정책은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여 저출생 및 인구감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 정책은 주택도시기금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공공임대주택 입주와 함께 금리 혜택 및 보조금, 바우처 등 다양한 주거 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주택정책과 에서 주관하며,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신혼부부 및 예비부부라면 누구나 신청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연간 36만원 의 임대료 지원과 최대 6년까지의 공급 기간 연장 혜택이 제공되어 안정적인 보금자리 마련에 도움을 준다.
혼인한 지 7년 이내이거나 혼인을 계획 중인 예비부부는 i + 집드림 정책을 통해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130% 이하(맞벌이의 경우 200% 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월 3만원이라는 저렴한 임대료로 공공임대주택 에 거주할 수 있으며, 이는 주거비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인천시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덜어주는 'i+집드림' 정책… 최대 6년 임대료 지원 (+인천시, 신혼부부, 주거비지원, i집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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