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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창원시에서 귀여운 포메라니안 한 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2026년 7월 14일, 의창구 명서동에서 구조된 이 아이는 현재 창원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흰색 털이 매력적인 이 포메라니안은 2022년생으로, 4.6kg의 앙증맞은 몸집을 자랑합니다. '손' 개인기를 할 줄 아는 똑똑한 아이이며, 착용품 없이 구조되었습니다.
핑크색 의자에 앉아 환하게 웃는 듯한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합니다. 녀석은 2026년 7월 24일까지 보호되며, 그전까지는 창원동물보호센터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두 개의 사진 속 아이는 핑크색 의자에 앉아 밝게 웃고 있습니다. 입을 살짝 벌리고 혀를 내민 모습이 순수한 기쁨을 표현하는 듯합니다.
◆경남 창원 포메라니안, 2026년 7월14일 발견!… 입양 신청서 대신 사랑을 담은 손길을 기다릴게요 (+포메라니안, 창원동물보호센터, 경남-창원1-2026-00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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