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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중국 연구진이 유기태양전지 의 효율 을 20%에 가깝게 높이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베이징교통대학 연구팀은 특정 고분자를 아주 적은 양만 넣어 광전환효율 을 19.81%까지 끌어올렸다고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습니다.
이 유기태양전지 는 싸고 유연해서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지만, 기존에는 효율을 높이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정공 이동도 가 좋은 고분자 'P66'을 소량 첨가함으로써 소자 성능 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베이징교통대학 연구팀은 억셉터 층 에 'P66'이라는 고분자를 0.005wt%라는 아주 적은 양만 넣었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P66이 정공 수송 통로 역할을 잘 해주면서 광전환효율 이 18.97%에서 19.81%로 올랐습니다.
단락회로 전류밀도와 필팩터 같은 다른 중요한 수치들도 모두 좋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기술은 다른 종류의 억셉터 소재 에서도 비슷한 효과를 보여 범용성 이 높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중국 연구진 유기태양전지 효율 19.8% 달성…'꿈의 20%' 돌파 초읽기 (+유기태양전지, 광전환효율, 차세대 에너지, 고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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