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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기지도 않네요...
자세한건 링크를 참조하세요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지난 4월 산업은행으로부터 한진해운 문제에 대한 협의 요청을 받고도 박근혜 대통령의 반려동물인 진돗개를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로 선정하기 위해 자가용 비행기로 스위스를 다녀온 사실이 드러났다.
- 중략 -
하지만 한진해운 문제를 뒤로 미루면서까지 출국한 조 회장과 김 장관은 IOC로부터 문전박대만 당한 채 돌아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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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는 진짜 지금이 왕정시댄 줄 알고 살은게 분명하군요 에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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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문제인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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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개고기를 먹는 나라인데 어떻게 개를 마스코트로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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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코미디 아니겠습니까...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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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빨리 퇴진하길 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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