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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빠이에서 매홍손으로 이동했어요 3시간 소요..
더 북부, 국경 산간지역에 있는 도시입니다.
확실히 훨씬 더 조용하고 외국인관광객도 적네요. 일단 아시아관광객은 확 줄고 서양인 관광객 가끔 보이는 수준.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데,,,카페같은데 가보면 알 것 같습니다.
야시장도 아담한 규모이고 영어 표기도 없을 만큼 로컬 분위기 납니다.
근데 약간의 새로운 차려진 감성?을 만들어가는 곳이 있는 것으로 보아 여기도 점점 변화하겠지요....
빠이는 생각보다 시끄러웠는데 여기는 오히려 너무 조용하다 싶을 정도로 한적하네요
(어젯밤 빠이 새벽이 되도록 시끄럽기래 보니까 어디서 댄스경연대회하길래 놀라자빠짐...애도는 무슨....히피나 장기여행자들이 많이 있는 곳인데, 원주민이 일부에서는 불만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시내 클럽도 아니고 약간 외곽 어느 건물이었는데, 우리만의 놀이터를 만들자라는 생각으로 아시아 어느 지역의 산골에 모여든건가요..-.-;)
스쿠터 탈줄 모르는 저는 내일 뭐할지 또 고민합니다...
매홍손 시내에 호수 주변 게스트하우스를 얻으려고 했는데 방이 다나가서ㅠㅠ 방이 생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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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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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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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더군요..완전 늘어져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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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여행다니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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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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