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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점심 먹다가 한 소리예요.
이런 인간을 언니라고 따랐었구나 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더리구요.
단 한번도 큰 소리 낸 적 없는 모임이었는데
제가 되받아치니 그 언니가 놀랐는지 목소리기 커지고
저도 더 커지고
한사람도 안 물러서고 목소리가 커지니
주변에서 뜯어말려서 멈췄어요.
바쁘다고 바로 일어서서 나오고
그 뒤로 그 멤버들 모임은 안갑니다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걸 알면서도 품는 모임은...
방금 3년간 이어진 단톡방에서 나왔어요.
평소 얘기하는 거 들으면
너무너무 경우 바른 사람이었는데..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하는 건
보수 진보의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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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 정부가 그 시간동안 뭘 했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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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뒤에서 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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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걸 바로 잡는건 국민 모두의 책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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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퍼센를 제외한 나머지 국민들이 집단 우을증에... 에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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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여자 만날까 무섭네요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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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썼다가 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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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다 난 사고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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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밝혀진 게 없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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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저런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니 소름끼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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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 지난 자칭 보수 친정아버지도 그런 말씀은 안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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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안사면100퍼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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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쉽게 안 바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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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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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 모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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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이 근무하는 애가 비슷한 얘길해서 그뒤로는 말을 안섞습니다.. 지금도 그때일만 생각하면 저저로 눈물부터 나오건만..한아이의 엄마로 이 나라의 국민으로 하나도 해준것없이 보내버린 3년이란 시간이 부끄럽기만한데.. 3년이란 시간 지났으니 그만해도 된다 좀 지겹다 이딴말 지껄이는걸 보고..생각의 차이가 아니라 사람이길 거부한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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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학교 행사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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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저래서 환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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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굵어지면 독립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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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해야지 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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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세금을 이번 정권에선 애먼데 쓰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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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정황이 다 드러난 이제는 본인이 얼마나 한심한지 알려나요?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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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할 사람이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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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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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이 사고로 죽었다고 해도 ... 라는 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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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맞는 사람 따로 보면 되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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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맨날 당하고 맨날 죽은 듯 그렇게 살아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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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고 살 일이 없다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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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일이라면 저리 말할수 있을까요...어찌 저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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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처음에 엄청 울었지만.. 으로 시작한 얘기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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