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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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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24 17:55:30
조회: 970  /  추천: 1  /  반대: 22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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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2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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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무슨 말을 했던 모르겠는데 마지막에 업자짓을 하든 이 말을 보니 아직도 업자질 하는 놈 지적했더니 나 한테 돌을 던진다고 생각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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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회원분들처럼 저역시 회원님께 개인적인 감정은 없지만. 무작정 반대보다는 회원님의 글과 입장에 반대하는 이유는 설명드려야 할것 같아 한말씀만 드리자면......일단 닉네임 바꾸신 이유가 실명에는 욕하지 못해서라고 다른글에 쓰셨던데...솔직히그런 모습들 하나하나가 그냥 객관적으로 제3자가 볼땐 좀 그렇습니다. 이전 모 사이트처럼 실명으로 닉네임 해놓고 고소크리 노리고 어그로 끄는 사람도 종종 봤기도 하고. (꼭 회원님이 그렇단건 아닙니다)

또한 회원님과 다른 회원의 분쟁글을 봐도. 좀 지나친 억측과 회원님의 과한 언행이 아무 관계없는 회원들이 봐도 상식 밖인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이 비난하시는것에 속상한 마음만큼은 이해합니다만. 이쯤하시고 이것 관련한 이야기는 그만 하시는것이 좋지 않나 그리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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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님께 먼저 사과하시고 해명하시는게 먼저일 것 같네요.

지금까지 피드백 하시는 것 보아서는 '내가 뭘 잘못했는데?' 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닉네임을 실명으로 바꾸신이유는 욕하는 댓글은 고소해서 용돈벌이 하시려는 건가요?

무섭네요..

지금 님께 반대드리는 회원들은 이전 사건을 보고 반대드리는게 아니라 이건어때에 올라온 요시님 글에 달린 댓글을 보고 반대를 드리는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언어순화를  좀 하셨다면 이렇게 이슈될 일이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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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나쁜분이라고까지는 생각들지않고, 글을 쓰심에 있어서 주의가 부족한 정도라고 생각해서
요시님의 글에 회원님께서 쓰신 똑같은 방식으로 '역지사지' 느껴보시란 의미로 댓글달아드렸었죠.
헌데 아니나다를까 반말로 댓글이 나오시더군요.
그 기분나쁜것 상대방도 느꼇을거라는걸 좀 알아주셨으면 했습니다.
기분나쁘실걸알면서도 저도 쓴것이기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해명도 해드렸는데요.
아무리 기분나빠도 반말을 하시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반말하시는모습을 보고 끝내 몰라주시겠구나 싶긴했는데
기어이 '알아주고싶지 않다'고까지 댓글다셨더라구요.

반대를 드린 이유는 지금글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잘못은 말로는 일부인정이라는데,
'별거'아닌걸로 치부하며 잘못은 '쟤가 먼저했는데' 라고 회피만하십니다.
그건 자신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는 태도가 결코 아니지요.

사실 지금 올리신 글의 '전후사정을 몰라서'라고 하는부분도
막상 살펴보니 먼저 공격적으로 댓글다시고, 반말도 먼저하셨더군요;;
또 회피하실까봐 명확히 제시해드리겠습니다.
"니가 되팔이 할껀지 안 할껀지는 모르겠고요." 라는 부분입니다.
그전에 "어처구니가없네"에 상대가 반말했다고느끼셨는진모르겠는데
제 3자가봤을땐 그건반말이라기보단 혼잣말에불과해보이는데요.
'니가'라는게 더 명확히 반말이구요.
특히 근거와 명분없이 "염장지르기 신공인가요?  그래서 저는 반대요"라며
공격적으로 댓글 시작하셨네요.

더욱이 요시님께 하신것만 봐도 요시님이 잘못한부분이 전혀 없어보이는데,
본인이 잘못하신게 명백하신대도 사과가 없으십니다.
마치 자신은 아무런 죄가 없는데 사람들이 날 이런취급한다라는 느낌.

법적으로도 아무리 상대방이 잘못했다쳐도 함께 치고박고 싸우면
누가먼저고, 누가더잘못했고의 문제가 아니라 둘 다 처벌받습니다...
하물며 지금 그 어떤것을 봐도 딱히 누가 먼저 건들지도 않는데도
회원님의 댓글이 시비조에 공격적인것이 사실입니다.
신고글의 악의적인 편집이라고해도 다 살펴보았지만
한 두건도 아니고, 여기저기서 발견되는 여러건이 모이고 모인점을보고
사람들이 비판하고 비난한것이지요. 잘못안한걸 모은것도 아니니까요.
한면만보고, 한쪽의 주장만 보고 비판하고 비난하는것도 아니라는것입니다.

그렇기에 반대를 드렸을 뿐, 개인적인 악감정은 없다는 점 다시 한 번 밝히고
아까의 댓글은 다시한 번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무엇을 잘못했는지 되돌아보시라는 의미였다지만
그럼에도 기분나쁠걸 알면서도 했고 또 충분히 기분나쁘셨을것,
그점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먼저 사과드립니다.
부디 일부비난만 보시고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단
왜 그리도 많은사람들이 반대를하고, 비판을 하는지를 보고 요시님을 비롯해
딜바다분들께도 사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이해(이성)와 용기가 있으신분이라 믿고 길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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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안타까울따름입니다.
이 댓글에서 역시 느껴지는건 본성자체가 나쁜분은 아니신거 같은데 참...
무슨이유에서인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고서는
여기저기 '강한척' 적대감가득한 댓글들을 많이 남기시면서
그로인해 결국 엄한사람에게 상처주고 분란을 일으키기까지하면서도
개인적으로 사과했으니 됐다는 합리화를 하며
다시 자신의 잘못보단 자신만이 옳다는 독선으로
자신을 그런사람처럼 바라보는 사람에게 다시 이빨을 드러내시는
그런 악순환을 거치고 계시네요...

어쩔 수 없이 사과했다고 강하지 않은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한사람이 사과하는법이지요.
그럼에도 말이 거칠다는 점을 인정하고 주의하겠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길게 댓글쓴게 완전히 헛수고는 아닌것 같아 감사합니다.
제게 반말하신건 뭐 저도 잘못한게 있으니 굳이 사과를 바라지는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욕도 아깝다'라는 표현에도 상처를 받으신듯한데
이유불문 상처받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글이 자꾸 길어질듯한데 저도 더이상 매달려있을수도없고,
아래분 덧글처럼 제가 오랜친구나 가족도 아닌지라
더는 드릴 수 있는말은 없을것 같군요. 부디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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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글쓴이가 감정이 앞선다 느낌을 받았는데 제3자가 보기에 왜 억울해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여러사람이 얘기해도 남탓만하고 받아들일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니 길게 얘기 안합니다
오랜 친구나 가족도 아닌데 자꾸 욱하는거 받아줄 사람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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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가치관과 다르다고 쓰신 표현들이 정당화되긴 어려워 보입니다.
틀리다와 다르다는 확연한 온도차가 있으니까요.
단지 불협화음 연주한 상대도 격이 떨어지긴 마찬가지라 그점에 대해선 위로 드립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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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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