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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은 의미로 2년 전 아동보호시설에 샴푸랑 세제랑 30만원 어치 무명으로 기부한 적 있었는데, 참 어이 없는 사람들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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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원이나 양로원 등에 짝퉁 세제 제조·판매한 일당, 무더기 검거
- 특허청특사대, 짝퉁세제 제조·유통시킨 김씨 등 4명 입건
- 충북의 공장서 2012년부터 201억원 상당 짝퉁 제조·유통
- 고아원이나 양로원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대량 납품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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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원이나 양로원 등에 짝퉁 세제 제조·판매한 일당, 무더기 검거
- 특허청특사대, 짝퉁세제 제조·유통시킨 김씨 등 4명 입건
- 충북의 공장서 2012년부터 201억원 상당 짝퉁 제조·유통
- 고아원이나 양로원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대량 납품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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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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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도 아니네요. 타겟도 취약계층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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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식빵에 핀 곰팡이균보다 못한 놈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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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도 없네요 정말 최소한의 도리란게 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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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비누 200억이면 엄청 날텐데 그동안 못잡은건지 모른척한건지 궁금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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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하네요,,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그렇게 해야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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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기꾼들이 서민들 등골 빼먹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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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