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가만 보면 넘나 귀엽고 천사같고 사랑스러운 녀석이지만
하품할 땐 악마같아욮ㅋㅋㅋㅋㅋ
얼굴이 작아서 그런가 하품을 온 얼굴로 하는뎈ㅋㅋㅋㅋ 정말 못났네여...
저 녀석이 깔고 있는 너덜너덜한 게 카샤카샨데, 진짜 쉴 새 없이 놀아달라고 보채요.
저건 카샤카갸 위에서 뒹굴뒹굴하면서 놀아달라고 애교 발사하며 삐약거리다가 입 벌린 김에 하품하는 장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삐약 하다가 하품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막내는 고양이답게 야옹을 못해요. 어릴 땐 벙어리에 귀머거린 줄 알았는데 언제부턴가 소리를 내긴 하더라구요.
그래봤자 삐ㅡ 하는 소리에 가깝지만 그게 또 넘나 사랑스러움 헉헉
아 뒤에 하얀 거는 고양이 정수기에요.
정수 기능은 필터를 빼버려서 없고 ㅋㅋㅋㅋㅋ 저희 첫째가 고인 물보다 쪼르르 흐르는 물을 좋아해서 산 겁니당 ㅋㅋㅋㅋ
고양이 정수기도 꽤 비싸더라구요. 지금은 얼마나 할지 모르겠는데 살 당시에 아마 12만원? 정도 준 것 같아요...
근데 저렇게 정수기를 해줘도 즈희가 화장실 갈 때면 따라 들어와서 세면대에 뛰어올라와 물 틀어달라고 냥냥거립니다.
하... 고양이 비위 맞추는 거 넘나 어려운 것...(절레절레)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빵터지네요...넘 귀엽 ㅋ | ||
|
|
작성일
|
|
|
입만 다물면 세상 천지에 없을 사랑스러운 놈인데 하품만 하면 지옥에서 온 고양이가 돼버립니다 (절레절레) | ||
|
|
작성일
|
|
|
하품해도 귀여워욥!ㅎㅎㅎㅎ | ||
|
|
작성일
|
|
|
흑 고순이님은 정말 따스한 집사님이시네여 ㅠㅠ... 저 사진 보고 신랑은 집사가 안티라고 놀리던데 ㅠㅠ... | ||
|
|
작성일
|
|
|
눈이 넘 초롱초롱하니 예쁘네요 ㅋㅋ
| ||
|
|
작성일
|
|
|
ㅋㅋㅋㅋㅋ 멀쩡할 땐 정말 이렇게 귀여운 녀석이 또 없죠... 딜바다엔 다들 맘 넓은 분들만 계시나봐여 하품하는 것까지 귀엽다 해주시고 ㅠㅠ | ||
|
|
작성일
|
|
|
사진보고 저도 모르게 하품 했네요 ㅎㅎ | ||
|
|
작성일
|
|
|
고양이 하품은 전염성이 강합니다 ㅋㅋㅋㅋ | ||
|
|
작성일
|
|
|
으앙 씹더쿠 ㅠㅠ | ||
|
|
작성일
|
|
|
귀요미다 | ||
|
|
작성일
|
|
|
배만지고 싶어요 ㅋㅋ 우왕귀여워라 | ||
|
|
작성일
|
|
|
심쿵주의군요ㅎㅎ | ||
|
|
작성일
|
|
|
막둥아 오빠가 너 보러 왔다ㅠㅠ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