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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로미오와줄리엣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뭔가 슥슥...오독오독...쩝쩝.. 똑똑...소리가...
공연내내 들려서 옆을 쳐다봤더니 세상에
팔꿈치가 패딩에 쓸리며 나는 소리 +
양손 모든 손톱 깨물기 물어뜯기 시전 중이더군요 ㅠ
뭐라 주의주려다 무서워서; 제정신 아닌것같아서
인터미션 제외하고 1시간 반이상을 참았네요ㅠ
2. 오늘 라라랜드...저 혼자...옆에 앉은
남자분 혼자....자꾸 대놓고 핸드폰 보시는데
눈뽕 제대로 서너번 맞으니 영화에 반점이
반이상이 ㅎㅎㅎㅎㅎ ㅠㅠ 역시 소심하여 참음ㅠ
3. 나. 다니엘블레이크...이 영화 소재가
감성을 대단히 자극하거나 하는 영화는 아닌데
옆에분이 통곡을 하시네요 아 ㅠㅠ
너무 흐느껴우셔서 영화보는 도중에
괜찮냐고 물어볼뻔... 아님 등 토닥토닥해주거나ㅠ
연말이라서 제가 예민한건지
요즘 자꾸 이런 분들이 제 옆에 계시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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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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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는데, 옆자리서 대화 나누는 사람도 많아요. 두번 겪었네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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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60대 어르신 두 분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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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앤줄리엣 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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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른것보다 음악에 집중해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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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이 없을면 그냥 다른 자리 앉는게 편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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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본것들이라 자리가 꽉 찼었네요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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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최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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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쥬 ㅠㅠ 손톱은 정말 손꼽을만하네요 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