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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병원이 또 사고쳤군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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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5-18 22:19:44
조회: 463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4 ]

본문

 

군 훈련 중 다친 무릎, 단순 염좌라더니..'평생 장애'

 

 

군필 하신분이면 다 아는 의무대 또는 군병원들.... 얼마나 구린지 다 아실겁니다.

 

흔히 그러죠. 거의 모르모트 신세되는 곳이라고...

 

훈련 중 다쳤는데, 의무대에서는 염좌라 하고, 더 심해지면서 국군수도병원서는 병명미상...

 

결국 부모가 답답해서 민간병원데려가서 병명 나옴.

 

군대 안갈수 있다면 안가는게 낫죠.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나라를 위해 가장 아름다운 나이에 군에 들어가면 고마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게 도리이거늘...

    1 0
작성일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피할 수 없어도 최대한 피해라.

    1 0
작성일

신성한 국방의 의무라 쓰고 군역 이라고 읽습니다.

    2 0
작성일

군병원이 민간보다 못하면 안되는건데

    0 0
작성일

군대 안간사람 욕할게 아니라 가고싶은 군대를 만들어야 하는게 아닌지 비리로 몇천억씩 해쳐먹지말고

    1 0
작성일

어휴 진짜

    0 0
작성일

군병원 진짜....

전역 앞두고 축구하다 엎어져서

왼쪽 엄지가 반대로 꺾였는데

파스만 대충 발라주고 마무리....

전역하고 일년 넘게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군병원, 군의관들 싹 다 없애고 민간협력체제로 바꾸면 좋을 것 같아요 진짜 ㅡㅡ

    3 0
작성일

    2 0
작성일

두근두근

    0 0
작성일

저희 부대도 지역 국군병원가서 무릎수술인가 이병때 하러 갔다가
제가 제대할때쯤 복귀했던거 같네요.
저도 그넘 들어갈때 일병초봉쯤이었는데 ㅋㅋ

    0 0
작성일

저도 군 병원 입원한 적 있었는데
밖에서 진단 받고 들어간 케이스라 참 다행이었습니다

    0 0
작성일

말년에 일도와주러 갔다가 전봇대에서 내랴왔는데 땅꺼짐..
놀래서 후다닥 땅집고 올라왔는디..
추진력 때문에 어퍼지는걸 버팀..
어께 나감..
전역일이 얼마 안남았다고..나가서 치료하라고 해서 치료기록 없음..

상이용사.안대고..
나와서 수술했내요..현재 어깨 병신..
무거운거ㅜ잘.못둘고 활동범위.적고

    0 0
작성일

에효....안타깝네요

    0 0
작성일

국가가 의무만 강요하지말고 권리도 잘 보장해줘야 할텐데 ㅠ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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