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ㅠㅠ
비도오고 병원을 하도 오락가락해서 정신줄을 놓고 약국에 갔더니 지갑을 놓고...
약국에서 그나마 전화를 주셔서 지갑을 분실 했다는 사실을 알았으나.. 6시가 넘어서
약국과 집의 거리는 8km 정도;;
내일 찾아뵙는다고 했습니다 ㅠㅠ 흑흑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제 주위에는 보통 9시쯤 열더라구요.
| ||
|
|
작성일
|
|
|
지하철 근처는 숙취해소제 찾는 손님이 많아서 8-9시 정도면 여는데 경우마다 다르겠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