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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양념 쫌 쳐서 얘기했지만
진짜 이럴바에는 사업하는게 나은데
돈은 없고 ㅋㅋㅋ
직장상사는 지 병원 가고 개인 업무 보고 밥먹는 시간이 지 멋대로라서 회사내에서 얼굴보기도 어렵고
저한테 전화해서 자기는 밖이라고 업무 다 떠넘기고
그걸 보고도 가만히 두는 사장도 똑같네요.
말할게 무궁무진하지만 참 돈없고 빽없는 제가 뭘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나가도 제가 들어갈곳은 똑같은 종류의 회사고 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는건 똑같을테니...
뭐같아도 참고 일하는건지...
진짜 이직하시면서 자기 목소리 내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인터넷에서 찌질하게 이렇게 글만 남기는 저는.... 참...ㅠㅠ
이럴려고 직장구했나 자괴감들어...ㅠㅠ
다들 힘냅시다...주말까지 얼마 안남았네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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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하세요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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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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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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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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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렇죠 뭐...힘냅시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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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한소리라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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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0년전에 지금 회사에 입사하고 계속 막내였는데... 이번에10년만에 공채모집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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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동안 계속 다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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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위기가 3년단위로 온다고 했는데... 4년차면 고비한번 넘긴거 아닌가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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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 3년 3개월이 지났네요 지금이 고비인지 넘긴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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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십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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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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