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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커피가루+마늘+월계수잎+통마늘+양파+파 이렇게만 넣어요. 향신채만 다 넣어도 잡내도 안나고 맛있거든요. 요즘 정육점은 보쌈용고기사면 월계수잎도 주니 재료 다 구하기 어렵지 않을거예요 ㅎ
냉장고에 청경채가 보여 수육하는날은 동파육도 같이 합니다.
익힌 통고기를 그대로 팬에 면들을 다 익혀서 바삭하게 만들고 소스에 졸여주면 끝.
오늘 저녁도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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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턱을 타고 흐르는 침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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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시 적인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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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수육은 된장만 풀어서 끓여도 맛나죠 ㅎㅎ 요리솜씨 좋으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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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된장 대신에 남편이 항상 먹는 커피가루로 대신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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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한 김에 동파육이라니! 고수들은 별거 아니라는듯 대충하면서 잘하시더군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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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어렵지, 저처럼 많이 해보시면 진짜 그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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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동파육... 만들기 쉽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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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글에도 썼다시피 수육용 고기 만들고 나서 거기서 동파육할것 덜어서 4면을 팬에 바삭하게 익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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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erbox님의 댓글 Chatter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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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저하세용~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