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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집단 C형간염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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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1-20 21:33:55
조회: 1,37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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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다나의원 이용자 18명이 C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감염자는 해당 의원의 원장 부인을 비롯해 종사자 2명, 환자 15명이다. 이들은 모두 이 병원에서 수액주사(정맥주사)를 투여받은 공통점이 있다. 다행히 환자들은 증세가 없거나 경미한 상태다.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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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c형 간염.. 헐...
공통점이 수액을 맞은 거라면..
저 수액을 놔 준 사람이나
수액 유통과정에서 오염됐단건데;;;;
의료사고도 진짜 억울한 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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