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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다나의원 이용자 18명이 C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감염자는 해당 의원의 원장 부인을 비롯해 종사자 2명, 환자 15명이다. 이들은 모두 이 병원에서 수액주사(정맥주사)를 투여받은 공통점이 있다. 다행히 환자들은 증세가 없거나 경미한 상태다.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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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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