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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간만에 놀러가신다 하셔서
집에서 개님 보느라 뒹굴뒹굴거리다가 매운맛 닭만 두 번 먹었더니
장에 무리가 갔나봅니다
일요일, 월요일 계속 탈난것 같이 화장실 다녀왔었는데
아직까지 장과 위가 더부룩한 기분이네요
나이를 먹으니 회복력도 딸려서 더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회사 점심 메뉴로 떡볶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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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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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구리님에 이은 떡토리님 등장인가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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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구리님이 떡볶이를 선점하셔서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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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는 사랑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