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오늘 장모님생신인데 장인어른 아프셔서 생신축하도 못하고 그냥 병원 문병만 잠시 다녀와야겠어요.
요즘 병원에서는 문병도 못하게 하네요.
희귀병이라 딱이 어떤 대책같은게 없어서 그냥 아프시면 응급실로 가는데...
요즘은 독감이 유행이라 더 걱정입니다.
그래도 응급실에 자리나서 누워계실 수라도 있으니 다행입니다.
병원에 잠시 들렸다 가려고 하는데 비까지 오니 발걸음이 무거울 거 같습니다.
하지만 ...
퇴근은 무척 기다려지는군요.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