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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몰 상품권을 받으려 가면서 그 동안 밀려둔 것 한번에 다 처리해야지하고
준비하고 다 멀리 있어서 차를 타고 길을 떠났습니다.
1.핸드크림 쿠폰이 각 핸드폰에 하나씩 있는데 되는지 물었더니
1인1장이라서 안 된다고 해서 1개만 받아왔는데 작지만 향이 좋네요.
2.네파 2만포인트 쓰려고 롯데백화점으로 가더니
양말은 없다고 하네요.
거의 다 옷이라서 이 정도 포인트로는 어림도 없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3.근처에 네파 매장이 있다고 네이년지도가 알려줘서 한참 걸어가서 갔더니
없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깐 폐점했습니다.
네이년 잊지 않겠다.
4.자~ 오늘의 하이라이트 대망의 이랜드
오케이캐쉬백 포인트 3천점쓰고 영수증을 받아서 5천원상품권 받기 위해서
1만3천원이상 구매해야 해서 정말 살것 없는 마트에서 돌아다니면서 겨우 어거지로
1만5천원치 구매하고 오케이캐쉬백포인트 결제하는데 결제비번이 틀리다고 나오네요.
카운터에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그냥 전액카드로 결제하고
영수증으로 5천원 상품권 교환했는데...
오케이캐쉬백 지금까지 인증이 안 된다고 하면서 비번을 바꿀수 없네요.
5.6시부터 비온다해서 시간 계산해보니깐 그 전에 충분히 일처리 할수 있을 것 같더군요.
마트에서 물건 사고 거기다가 우산까지 넣으면 가방 무게가 더 늘어날것 같아서 안 넣었는데...
2시부터 비오네요.
사람들이 뭐야~ 6시부터 온다면서...라고 하면서 우산을 사더군요.
저도 5천원주고 우산을 샀습니다.
T.T
내가 구라청을 믿다니...
결론적으로 완전 적자입니다.
시간 날려 돈 날려...
아주 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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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게 적자인생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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