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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현금액으로 20만원에 가까운 리니지 아덴 사기 당했을 떄도 안했는데..
초등학교에서 운동장 돌고 있었는데........
운동장돌던 아주머니도 멈춰서 무슨 소리를 들으시길래..
블루투스 이어폰 안으로 들려오는 싸우는 소리........
꽤 크긴 했는데. 부부싸움이구나 했는데...
여자애 소리도 들리고...
애 우는 소리도 들리고...................
괜한 남의가족 일에 끼어드나 했는데...
여자애가.. 나도 귀한 남의 딸이라고.. 손찌검 하지 말라고 하기에...
급히 112 신고를................
신고후에... 급 조용해 지더라구요;;;
정확한 지점도 모르는데...
게다가.. 근처 다른 초등학교 이름을 대서 ㅡ,ㅡ;;;
제가 두곳 번갈아 가는데.. 헷갈린..;;
근데... 경찰차가 오는 동안... 급 조용해져서..........
싸움이 끝났나 했는데...
경찰분들 오셔서 순찰 돌아본다고 하셨는데....
다시 싸우는 소리.. 들려서... 총 경찰차 2대 오더니...
다행히.. 곧 마무리가 된 듯한...........
첨으로 경찰에 전화도 해보고..;;;;
급 쫄았네요..;;;
하... 지금도 진정이 안되요.....
잘 해결 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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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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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정 가까운 시간에 만취한 아저씨가 편의점 안에 있다가 밖으로 나와서 차 다니는 도로 근처에서 크게 소리지르며 휘청휘청하시길래 자칫 사고날까 위험해보여서 신고했어요. 다행히 빨리 오셔서 저기 저 아저씨라고 알려드리니 경찰분이 아저씨에게 가시는 거 확인하고 제 갈 길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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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번 신고해보고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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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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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마무리 된거 같아요..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