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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12 신고였거든요..;;;
다행히... 금방 순찰차 2대가 와서...
금방 다시 가시는 거 보니.. 다행인 거 같습니다..
오후쯤에 첫끼지니로 와퍼 2개 먹었는데..
지금 뭘 먹기 애매해서..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초등학교 운동장만 좀 돌고 와서 치킨 시킬지 고민해보자 했는데..
전화하고.. 그러느라..
2바퀴 돌고 왔는데..
배는 딱히 안배고픈데... 진정이 안되서
치킨을.. ....
아주커.. 순살 500그람 첨 시켜봅니다..
오늘은 뼈 발라먹기 싫어서요...
첫결제 50프로 할인쿠폰 써서
6500원 결제했습니다...
50프로 할인 최대 5천원권 쓰고
이건 나중에 쓰려다가...
크리스마스니깐... 그냥 더 할인되게 시켰네요
그나저나.. 그냥 112에 신고만 해도 이렇게 흥분>?되고 떨리는데...
죄짓고 경찰기다리는 사람은 어떤 기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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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안정시키는데는 치킨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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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번 밤에 도로가운데 술드신분 앉아 있어서 신고했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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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결제 종류 많은데 배달 되는거 뭐 있던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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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음식배달시켰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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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만한 심신안정제도 없죠 잘하셨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