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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없이 상한 음식을 먹고 뱉어내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트라우마 는 너무 거창한것 같은데 아무튼 그런 경험때문에
이젠 제 가정을 꾸리고 사는데
조금이라도 낌새가 이상한 식재료는 가차없이 버리게 되네요 ㅋ
고구마 사놓고 관리를 잘못해서 몇개에 곰팡이가 생겼는데
시원하게 다 버리고 집으로 올라가는 길에
문득
저희 부모님이 이걸 보셨다면 찰지게 등짝 스메싱 날리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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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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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그런 집 힘들죠... 냉동실에 몇 년 된 거 막 발굴되고, 먹어서 안 죽는다고... 남기는 게 제일 죄라고 ㅋㅋㅋ 이런 분위기 맞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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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와보셨나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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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찜해하며 먹느니 버리는게 나을듯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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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버리는데 문득문득 아까울때가 있네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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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할건 과감히 버리는게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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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부모님 말씀 따랐는데 요즘에는 제가 버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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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구미찡 ㅠ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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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드시고 아프고 고생하시는것보단 훨씬 나은것 같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