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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 찾으러 다니다가 너무 추워서 얼마 못가 포기하고
집앞 편의점에 예전에 착하고 친절하게 생각했던 알바생이 있길래
한가한 시간대 물어보니 지금이라고 해서 부탁했더니 흔쾌히 해 줬어요
종이컵 안 받겠다고 하고 바나나 주고 왔어요
이렇게 쉬운걸 괜히 망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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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 두대 실패하고 좌절중입니다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