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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랴부랴 헬스하고
오는길에 보니 공중전화박스가 있더라구요..
집에오자마자 엄마 핸드폰 제꺼 들고 11시 20분경에
딜바다에서 캐시비 정리 글을 보며 20분동안 어플깔고 뭐하면서 45분쯤 13000원 충천합니다..
아 이제 10분동안하자 하고 13000원 인식되는걸 보면서 131 누르는순간 삐삐 거리면서 ERROR.....
40분간의 허탈감이란.. 입구에 문도없어서 손가락 정말 군대에서 혹한기 하는줄알았습니다 ㅠㅠ
닭가슴살 돈이나 벌자하면서 했던 제 자신의 허무함을 느껴 오는길에 과자하나 샀습니다
내일 현장실습갈 준비나 해야겠네요..
고민하신분중에 안가길 잘했다는 걸 저보고 다행이라고 생각하셨음 좋겠네요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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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낮에 부스 두 곳 발견하고 한 곳에서 시험으로 기존에 남아있던 350원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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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에휴 어쩔수없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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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사람 많더라구요.. 저두마찬가지 ㅠㅠㅠ 위추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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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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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버지 핸드폰 들고나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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